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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 1차] 옵션방식 신용평가모형간 기업부도확률 예측성과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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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옵션형 신용평가모형으로 측정한 부도확률의 예측성과를 한국주식시장 자료를 이용하여 실증분석한다. 본 연구에서 이용하는 옵션형 신용평가모형은 구조형 채권가격 결정모형에서 유래한 Longstaff and Schwartz(1995)모형과 Leland and Toft(1996)모형, 실증분석에서 기업부도확률 추정모형으로 이용된 Down and Out 콜옵션 모형(Brockman and Turtle 2003), 그리고 KMV에서 활용하는 Merton(1974)의 DD모형이다. 본 연구는 변동성 추정방식에 따른 기업부도확률 추정치의 강건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역사적변동성방식, 반복측정방식(Crosbie and Bhon 2003), 연립방정식방식(Hillegeist et al. 2004)등을 적용하여 각 모형간 추정치를 비교한다. 실증분석결과 단기 및 횡단면 부도예측성과는 변동성 추정방식과 관계없이 Down and Out 콜옵션 모형이 가장 우수하였다. 반복측정방식을 이용한 변동성 추정방식에서 모든 모형의 부도확률 예측성과가 다른 변동성 추정방식에 비하여 유의하게 나타났다.
 첨부파일
강대일_옵션방식_신용평가모형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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