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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 2차] 주요국의 파생상품규제가 금융기관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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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한 미국 및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의 파생상품 거래는 대체적으로 동시장의 주요 참가자인 금융기관에 대한 법률을 통해 규제되고 있으며 일부 파생상품 종류별로 다소 규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들 주요국의 파생상품의 규제현황을 비교하고 미국, 영국 및 일본의 각기 다른 파생상품 규제 하에서 금융기관의 경영성과가 나타나는 영향을 비교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파생상품 규제가 금융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각국의 해당금융 산업의 규제정도, 금융기관의 경쟁정도 및 각국의 파생상품에만 해당하는 규제정도를 반영하여 국가별로 해당 금융기관의 해당 금융기관의 파생상품 규제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이후 각국의 이러한 다른 파생상품 규제 정도 하에서 주요 금융기관 수익성의 성과 차이를 분석하고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파생상품 규제 정도가 낮은 영국의 주요 금융기관의 EVA, EVA spread 및 ROA가 상대적으로 규제 정도가 높은 미국과 일본에 비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파생상품규제정도를 고려하여 파생상품거래량의 효과를 통해 금융기관의 수익성과 역시 파생상품 규제가 낮을수록 수익성 지표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글 색인어 : 파생상품 규제, 파생상품, 선진국 파생상품 감독, 금융기관
 첨부파일
금융기관-2_주요국의_파생상품_규제가_금융기관의_경영성과에_미치는_영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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