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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학회 『증권학회지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운영내규』 |
한국증권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본 학회가 발간하는 증권학회지(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가 1999년에 재무관련 학회지 중 처음으로 학술진흥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SSCI (Social Science Citation Index)에 등재되어 증권학회지가 국제적인 학술지로 도약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2006년 증권학회지가 SSCI에 등재된 이후 국내외적으로 우수한 논문의 투고가 급증하여 논문 게재율 면에서 여타 국제학술지에 비해 손색이 없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국제적인 학술지로 발전하고 있는 증권학회지의 위상에 맞는 연구윤리를 우리 연구자들도 갖추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어, 증권학회지 편집위원회는 명시적이고 구체적인 연구윤리에 대한 규정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증권학회지 편집위원회는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운영내규를 완성하여 한국증권학회 회원 여러분에게 공지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한 「 증권학회지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운영내규 」를 잘 살펴보시기 바라오며, 참고로 운영내규 제5조의 ‘판정및 제재조치’는 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학술지 관리지침’ 제9조를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연구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첨부파일 : 증권학회지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운영내규
2007. 6. 27
증권학회지 수석편집위원장 김동철
편집위원장 박진우
편집위원장 고봉찬

